1, 3 엘든링은 모르고 매복이나 맵 기믹에 걸려도 대응이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인데

꼴은 첫 스테이지인 부거숲 거인칼 위 할버드부터

여기 모르고 올라왔으면 걍 낙사해서 뒤져라 ㅋㅋㅋ 라는 설계가 보임


고여있는 계곡에 있는 낫든 덩치 함정도

되돌아갈 수 없는 길이란 걸 인지하기 어려운 형태인데

엘든링이었으면 점프 안해도 넘어갈만큼 낮은 턱으로 함정에 빠뜨림

엄청 낮은 턱에서 툭 하고 떨어졌더니 돌아갈 길은 없고

엘리트급 몬스터 네마리가 와서 다굴치는데 잡몹까지 나옴


아마나의 제단 물가 낙사구간도 마찬가지고

그냥 게임 설계가 내내 이런 식임

몰랐어?? 몰랐으면 뒤지셈 ㅋㅋ <<<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