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하다가 컨트롤러 잃어버리고
키마로도 깔작대고 하다가
마지막이 쌍데몬 잡다가 귀찮아서 찍쌌던 것 같은데...
세이브도 없겠다 이번에 컨트롤러 사서 새로 했음
예전에도 몇 번 깬적 있으니
큰 틀은 대강 알기도 하고
혜딩보다 훨 쉬우니까
차근차근 잡몹도 잡아가며 할까 했는데
팔란의 성채랑 카사스의 지하묘는
그냥 빤스런 했다, 이 둘은 평생 길 모르고 헤매기만 할 듯
찬탈자 하고싶었는데
요옐만 하는게 아니라 결혼 루트를 타야하더라고
그냥 계승끝이나 했어
분명 엔딩 본 게 서너번은 되는데
계승 끝 엔딩 본 적이 없더라
눈알 주고 항상 죽여버려서 그런듯
ㅋㅋ;ㅈㅅㅎㅎ!
보ㄱ지 해준 갤럼도 고맙고
3일동안 즐거웠다
좀 쉬다가 담에 다시 잡으면
항상 도중에 찍 쌌던 DLC나 좀 깨고
2회차는 롱소드말고 다른 무기좀 써봐야겠다
항상 롱소드 양잡만 하는 듯
고생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