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 돌면서 메인 스토리랑 npc스토리까지 거의 다 파악했는데 얘랑 녹스텔라 관련해선 하나도 모르겠다 감도 안잡힘
녹스텔라가 유배지 같은 설정인 것 같긴한데 이건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고
여튼 불의 거인 만한 저놈은 도대채 누굴까
2회차 돌면서 메인 스토리랑 npc스토리까지 거의 다 파악했는데 얘랑 녹스텔라 관련해선 하나도 모르겠다 감도 안잡힘
녹스텔라가 유배지 같은 설정인 것 같긴한데 이건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고
여튼 불의 거인 만한 저놈은 도대채 누굴까
미야자키도 아직 생각 안해뒀는데 그냥 나중에도 생각 안하고 모르는 채로 냅둘듯
황금율이전 쌍조 시대아닐까
쌍조가 뭐임? 그리고 황금율 이전은 짐승시대 아니었음? 그 파름아즈라에 있는 걔들
그냥 전쟁에서 패한 거인 중 생존자가 지하로 숨어들어갔다 이거 아닐까 녹스텔라 녹크론도 전쟁에서 지고 쫓겨났다고 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