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3 회차 한 번 밀고 도전 과제 올클하려고 다시 파서 하는 중
오늘 하루 종일 팔란에서 두들겨 맞은 결과 이만큼 모임
그리고 침입할 때 뉴비 본 건 한 손에 꼽고 전부 좆고인물들만 있더라
오히려 침입 들어오는 애들이 실력이 고만고만해
여기서 최소 6시간은 박았네
pvp 세팅 그딴거 없고 메일 브레이커 하나만 믿고 간다
pvp가 회차보다 더 재밌네. 사람들끼리 매너 지키는 것도 훈훈하고 난전도 재밌고.
좆고수한테 한 5번 죽으니까 적당히 스파링 뜨면서 가르쳐주기도 함ㅋㅋ
팔란의 파수꾼까지 끝내면 벌크업해서 설기장 뿌시러 간다
파수꾼은 그루 노가다가 더 빠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