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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밖의 설원-대충 바닥에 눈 쫙 깔아놓고 시야 대충 흐리게 한 후 레벨 디자인 따위 신경 쓰지 않고 존나 센 몹으로 도배. 건물도 거의 없으니 순식간에 일 끝내고 타니무라한테 인정받음


구별된 설원-시간이 흘러 게임이 발전을 하긴 해야겠으니 성의없이 눈만 쫙 깔아놓기보다는 나름대로 지형을 만듦.왜 유령 용기병 같은게 쳐나오는지 당위성을 알기 힘들지만 아무튼 긴장감 있으니까 유령몹 존나 깔아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