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언자로 하니까 맨 처음 절벽부터 포션빨고 시작하는게 너무 개같아서 손가락 써봄.
마법사분 오셔서 같이 잡다가 내가 실수로 화약통 모여있는곳에 불던지기했더니 마법사랑 나랑 같이 터져서 죽음.

2. 다시 손가락 써봄. 아무도 없길래 혼자 올라갔는데 침입당했다 함. 무시하고 빨리 올라가는데 하이 하이 거리면서 날 한방에 죽임

3. 예언자가 문제인 것 같아서 빈털터리로 시작해서 산적의곡도 두개 먹고 올라감. 진실의방에서 도저히 못이기겠어서 손가락 씀

4. 무사분 오심. 되게 순조로웠음. 왼손에 횃불들고 아이템 있을 때 마다 휘둘러줘서 웃기고 고마웠음. 침입 한번 있었는데 무시하려다가 열심히 싸우시길래 나도 내려갔는데 침입자 도망가다가 낙사함.

5. 그 뒤로 순조롭게 올라가다가 무사분이 나한테 가면 쓴 매 조심하라고 알려줬는데 내가 뛰어서 그 분 매한테 맞고 죽음. 나도 매 죽이려다가 죽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