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겜 할 때는 진짜 쫄보 중에 이런 쫄보가 없는데, 이상하게 프롬겜은 겁도 없이 잘 돌아다니고 침착함
블본 성당 상층 샹들리에? 그것보다 그 뒤에 나타나는 늑대인간 흩뿌려둔 게 더 무서웠음
디먼즈 희망의 감옥? 맵 구조가 더 아찔했음
닼3 지하감옥? 전체 체력을 줄여버리는 몹이 있다는 사실이 더 공포스러웠음
게임 속 죽음에 대한 마음가짐이 달라서 그런지, 아니면 무서운 적이 나타나도 내가 패죽일 수 있다는 마인드에서 나오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
탐험과 액션RPG라는 장르의 차이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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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여기 왤케 무서움 -> 아니 미야자키야 몹배치가
난 공포겜 존나 하는데 프롬 개새끼들이랑 해골바퀴만 보면 개같이 공포를 느낌
블본 발광녀는 어떰
발광녀 자체보단 발광이 더 무서워
프롬겜도 죽으면 장비까지 다 떨어트렸으면 개 무서울듯 ㅋㅋㅋㅋㅋㅋㅋ
붉은부패가 제일무서워
마크 공포가 좆으로 보이노
그냥 무지에서 나오는 공포지 마크도 오래 하면 다 없어짐
마크 동굴이 무섭긴 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