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 더 연명하다가 자기 또한 자기가 그랬던것처럼 살해당하고 계승을 물려주거나아예 시대가끝남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그래도 다시 불씨가 타오른다고 믿고 불을 거두거나그나마 두번째가 낫긴한데 둘다 여운 존나 남는듯
난 화방녀 쳐죽였는데 별로 여운 없던데
그건 너가 망자라
일단 엔딩곡이 개사기임
화톳불에 앉은채로 약하게 불타오르는 쭀바리의 등이 진짜 여운이 남더라
바로 화방녀 머리 후려치고 빼앗기
둘다 세상이 망한다는건 확정이라 뭔가 씁슬함
ㄹㅇ 머리밟는거 여운 오짐
왜 망자왕 엔딩은 없는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