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rpg들 보면 npc들 모여사는 마을이나 비전투 구간이 곳곳애 배치되어 있어서 거기서 경계 풀고 재정비 한 후 다시 출발하는 느낌이 있는데

프롬겜은 맵 전체가 전투 구간에 원탁이나 제사장 제외하면 경계 풀었다간 순식간에 죽으니까 진짜로 축복이나 화톳불 간신히 찍고 강행군 하는 느낌 들어서 존나 피곤함ㅋㅋ

대화 비중도 거의 없어서 점점 망자화 되어가는 게 실시간으로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