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기억이라는 아이템을 보스 공략할 때 사용할 수 있다
보스 잡자마자 쓰면 보스를 안 깬 걸로 취급해서 다시 트라이할 수 있다
스테이터스 창에서 F 눌러서 표시 전환을 할 수 있다
내 캐릭터 태생이 천민인지 확인할 수 있는데 그 밖에 큰 쓸모는 없다
그냥 한 번에 장비 보여줄 때 쓸 수 있다
장비 창에서 Y 누르면 오른쪽 탭을 지울 수 있다
장비가 뭔지 이미 다 알아서 상세 표기 볼 필요 없는 사람, 바꾸면서 달리고 싶은 사람들이 쓸 수 있는 기능
장비 창에서 아이템 위에 마우스 올려놓고 T 누르면 정렬할 수 있다
기본 정렬 기준은 아이템 종류다. 아이템 종류 정렬 기준은 여러 아이템 종류가 섞이지 않게 줄을 바꿔줘서 편한 것도 있지만
장비를 많이 가지고 다니는 스타일의 경우 내가 지금 쓰려는 아이템이 화면에 없을 때 스크롤 바를 존나 내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다른 기준을 쓰면 저렇게 줄 바꿈 없이 정렬이 돼서 한 눈에 들어온다
장비 창에서 F 눌러서 표시 전환을 하면 옆에 무기 공격력, 방어력 등 수치가 나오게 할 수 있다.
탈리스만 꼈다 뺐다 하면서 한눈에 내가 얼마나 강해지는지 알 수 있다.
굳이 장비 창과 스테이터스 창을 오갈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1번은 걍 겜종 해도되지않냐
컴퓨터가 후진 경우 겜종이 느려서 그냥 파우치에 축복의 기억 넣어서 해보니 좋았음
근데 저거 내가 들고있던 룬 아예 사라지는데 - dc App
너무 위험하지않나 - dc App
저거 써서 룬잃을 걱정하기전에 보스룸 들어가기전에 룬을 다쓰고 가는게 맞지 싶은데
안써놔서 뉴비들이 보고 썼다가 날리면 속상하잖아 내가 그랬거든 - dc App
알쓸신잡추 - dc App
보스 잡고 바로 끈적 있는데 다시 켰더니 살아나서 뭐지? 싶었는데 원래 그런거였구나
1번은 맨날 걍 강종했는데 꿀팁이네
1번 바레퀘 템으로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