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he old hunters와 마찬가지로 미켈라의 고치와의 상호 작용을 통해 아이템을 얻은 후 미켈라의 나무에 사용하면 dlc 던전으로 이동 즉 말레니아는 dlc를 위한 필수적인 처리 대상이 되었음

2. 주 스토리는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사건을 해결하는 식으로 흘러감 특히 미래 파트는 정규 엔딩의 분기에 따라 진행 내용이 달라지며 미래 파트의 진행 조건은 엔딩을 볼 것임 각 정규 엔딩의 분기에 맞게 3가지의 분기와 1개의 엔딩이 추가됨 미켈라를 반려로 삼는 포용의 시대 마리카가 내려오고 고드윈이 올라서게 됨

3. 플레이어는 다시 게임을 진행해야 한다는 실망감에 빠지지 않아도 됨 과거 파트에서 상호작용을 통하여 언제든지 엔딩 전으로 돌아가 역사를 바꿀 수 있음 이를 통해 언제든지 역사를 바꾸고 다양한 미래로 나아갈 수 있음

4. 신규 지역의 볼륨은 적절하며 스토리와 이벤트는 방대하지만 특히 플레이어에 따라 스토리에 충격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5. 과거와 미래 모두 멜리나의 로그가 확인됨 미래는 역시 미친불로 황폐화된 땅에서의 멜리나와의 대립일 것

6. 추가된 무기와 방어구, 주문, 뼛가루 미켈라에게서 주문을 배울 수 있음

7. 아머드코어6가 출시되고 정리될 때까지 보여질 가능성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8. 부제인 shadow of the erdtree는 황금나무의 이면 즉 관련된 모든 이들의 황금나무를 둘러 싼 암약과 음모 계략 등 치밀하고 전략적인 사건입니다

9. 미켈라의 반려가 된 엔딩의 추가가 확인됐지만 안타깝게도 마리카의 반려가 될 것으로 생각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