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 세키로 엘든링 순으로 다깼는데 엘든링하면서 느낀게 내가 기존 소울
류 맵인 레거시 던전을 별로 안좋아하는거 같음
솟컷 뚫으면서 탐험하는게 재밌긴 한데 뭔가 그것보다 죽는거에 대한 심리 적 압박이 더 강하다고 할까
레거시 던전보다는 말타고 넓은 필드 돌아다니면서 탐험하고 몹들 잡는걸
더 좋아하는거 같아
사람들이 욕하는 몸이나 보스 재탕도 아미 아는 패턴 이어서 트라이할때의 스트레스가 적어서 좋았고
나는 산령이 재밌다고 느낀게 저런 부분들 이었던거 같음
파름아즈라는 좀만 걸으면 축복있어서 좋았고
난 뭔겜을 해도 겁나 많이 죽어서 닼소 첨했을때 죽어도 큰 패널티 없는거보고 좋았었음
버그만 감수한다면 뉴베가스 같은 겜하면 좋아할듯
ㄱㅅㄱㅅ 다른장르 게임들도 한번씩 해봐야겠다
나도 스톰빌하고 화산관 성수 흉조지하 너무 좆같았음
좆같은거 왜이리많냐
화산관 성수는 그냥 재미없고 못만든 맵이 맞는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나랑 같네
그럼 모험류 GOAT 스카이림,폴아웃 하면 될듯
오 ㄱㅅㄱㅅ pc사면 바로 달려야겠다
10년 넘은 겜이긴한데 폴아웃 뉴베가스 추천
스카이림이랑 폴아웃 추천이 많네 pc사면 달려야겠다 ㄱㅅㄱㅅ
담주 나올 아코6를 해보자
그건 어제삼 ㅋㅋㅋ
나도 딱 그럼 액션은 재밌는데 숏컷 뚫으러 함정,몹 그득그득한 던전 돌아다니는거 너무 스트레스임 엘든링은 그나마 필드 돌아다니면서 환기시키니까 할만했는데 닼소나 블본은 진짜 피곤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