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RPG’ 인 소울 시리즈 생각해서 강화 요소가 있냐 묻는 애들이 꽤 보여서 미리 적어두는 내용
액션 게임인 이상 무기 + 몇 강, 변질 같은, 무기나 파츠 강화 개념은 없음.
대신 일부 시리즈에 한해 ‘튜닝’ 이란 개념이 있는데 일부 튜닝 전용 별개 포인트를 두고 이를 투자해서
선회 능력을 향상 시킨다거나, 사이드 부스터 출력을 강화한다거나 하거나
무기를 구매할 때 기본으로 제공되는 3포인트로 세 가지 선택지를 주고 더 강화할 수 있게 한다거나 하는 등
이렇게 하면 같은 파츠, 같은 무장을 하고 있더라도 성능 차를 낼 수 있기 때문에 어셈 차이를 두게 되는 게 시리즈의 특징
구작으로 갈수록 이런 시스템의 시작이 되는 옵션 파츠랑 옵션 파츠를 낄 수 있게 하는 포인트(코어 파츠에서 영향)가 다르거나 하지만 똑같은 파츠 끼면 그만이고, 똑같이 스토리 엔딩을 다 보거나, 각 미션별 고랭크 작을 끝낸 시점이라면 이런 튜닝 포인트도 동일하게 소지하고 있거나 함.
이런 점들이 액션 RPG인 소울 시리즈랑 PvP에서 차이를 내는 게 뭐냐 하면
소울 시리즈는 매칭 레벨대를 조정한다 쳐도 RPG이기 때문에 생길 수 밖에 없는 PvP 유저 간의 캐릭터 레벨 차, 무기 강화 상태 등이 영향이 있을 수 밖에 없는데
아머드 코어 시리즈는 최소 스토리 덜 민 상태로 PvP 들어왔다 하는 게 아닌 한, 주어진 조건 자체는 똑같은 공평한 환경을 제공하게 된단 점이 큰 차이.
강화 같은 게 없으니까 오히려 훨씬 좋더라. 무기나 부품 언제든지 바꿀 수 있어서
이번작은 튜닝없다고 인터뷰서 본거같기도하고
5계열처럼 무기 구매할 때 3포인트씩 찍는 식은 아니고 4계열이랑 비슷하게 간다 하더라. 근데 좀 더 스킬트리 느낌으로 나올 것 같던데. 기술 해금되고
ㅇㅇ 이번 6는 구작의 옵션 파츠 느낌으로 OS튜닝을 통해 별개 시스템 더 언락 하거나 하는 방향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