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에서 마지막 히든엔딩 있대서 그거 볼라고 킴
일단  지역 깨야해서 삧이 파티맺고(대충 법사, 탱커, 짐꾼 등등)
우라실처럼 좆망한 도시 였는데 모탈 근처(스카이림 거기 맞음)에 있었음 수몰된 폐허였는데 작은 론도랑은 다르게 물 빼는 게 아니라 도시 폐허를 끌어올려서 어케어케 들어가고

리카드 같은 어디 딴나라 왕자가 뭐 이상한 짓 하고 다니는 거 보고 대충 황의 뚝 축소시킨듯 한걸 대가리에 달고 다니는 수몰된 도시 주민들 죽이고 가고 그러는데 스콜라 수호룡 보방같이 커다란 새장 속에서 뭔 괴상한 퍼즐이 나옴

28b9d932da836eff3cea87e1408077640b73a933a419b06c6bb3ab44e534c19115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d3e570761f9199b881f2bda3dbb055b907955b6ba94f2f2e2731fa4d02123f228b840cb85fe7d39

아무리봐도 맞는 곳에 고리나 쇠막대를 거는 거였음
근데 고리를 걸자마자 뭔진 기억이 안나는데(아마 천장에서 돌 떨어져서 압사였을 거임) 법사가 뒤짐
짐꾼년은 "짐꾼이 죽는 다고 했던 이유가.." 하면서 멘탈 나가있고 탱커는 빤쓰런 쳤나 그런데 그 밑에 근처에 포로 수용소 같은 곳이 있었음
거기에는 아직 정상적인 애들이 있었는데 다 여자들이더라

그래서 난 걔네한테 저거 걸라고 함 애들 멘탈 터지고 울고불고 하고 중간에 도적단 왔었는데 애들 따먹을라 하는 거 돈받고 봐주고
걔네 나중엔 아예 히토미 tag_stuck_in_wall에서 볼법한 거까지 만들어서 거기에 여자 끼우고 따먹더라

어쨌거나 열댓명 죽이고 다 걸고 나니까 그 좀전에 봤던 왕자가 둘이서 심연 만들자고 함
승낙하니까 두갈래길이 나오는데 라니가 이런일 있을거 예상 못했고 지금이라도 안늦었으니 별의 세기 방향으로 가셈 했는데 좆까고 심연쪽으로 감

컷신은 지도에서 그 수몰된 성 있는 곳 주위로 얼룩이 퍼져나가더니
주변이 얼룩과 함께 오그라 들면서 마치 아메바 처럼처럼 쭈글쭈글 하게 됨

엔딩 마지막 컷신에서 멜리나 나오는데
게일 보방에서 캐리건 같이 생긴 미친불의 화신이 되어 삧 죽이겠다 함

뭔 개꿈이야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