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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시장은 메카보다는 판타지에 더 많은 기대를 가진다.
(일본과 달리, 서양은 메카에 대한 관심이 낮다는 의미)

엘든링으로 형성된 막대한 기대심리와 장르의 차이점
(아직도 메카소울로 알고 있는 사람이 다수)으로 인해
아머드코어가 과한 비난을 받을 것 같아 안타깝다.

많은 이들이 엘든링 dlc만 기다리고 있는데
그들은 아머드코어6로 인해 엘든링 dlc의 개발 속도가
늦어진다고 착각하고 있고 괜히 불똥이 튈까 두렵다.

엘든링dlc가 2년의 기다림으로 넘어갈 때,
우리는 아머드코어6를 10년이나 기다렸습니다.

프롬소프트의 가장 큰 강점은 시장의 요구(입맛)에
휘둘리는 것이 아니라 개발자들이 만들고싶은 게임을
시장이 만족할 정도로 완벽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걱정에 대한 반론)

시연에서 사용된 파츠는 빙산의 일각이다.
후반으로 챕터가 넘어갈 수록 새로운 파츠가
등장할테고 많은 조합이 생겨날 것.
그러나 결국 OP빌드의 고착화는 방지할 수 없다

탱크가 다른 메카에 비해 너무 좋아보인다




대충 몇 개 추려서 번역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