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무패로 이름 날리면서 상대를 깔아뭉개는데 익숙했지만
고붕이의 살고싶다며 발을 핥는 모습을 보고 수치스럽게 발을 핥으며 패배를 선언하고 복종하는건 어떤 느낌인지 궁금해진거임
겪어보지 못한 느낌이니 막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온갖 기대는 다 하고
하지만 쫀심상 일부러 지기는 좀 그러니 어딘가에서 자기를 개같이 줘패고 알몸으로 발을 핥게하면서 거대룬을 박아줄 사람을 기다리게 됨
그렇게 상상딸로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앞에 삧이 나타나고 패배하게 되는거지











물론 삧은 그딴거 안하고 바로 대가리 날리는거로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