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것도 모르고 지하에서 문열고 나왔더니 뭔 가면 쓴 새끼가 존나 꼽주면서 스톰빌 가라 그러고 멜리멜리도 축복의 인도 어쩌구 하면서 스톰빌로 보냄 축복 앉았다 일어나면 나오는 빛줄기가 당연히 추천루트인줄 알고 갔더니 뭔 거적떼기 입은 할배가 단검 존나게 던져대고 하도 못깨겠어서 추천렙 적혀있는 지도 보고 그대로 도니까 할만하더라
바레-트리가드-엘레-폭풍의언덕-스톰빌 존나 최악의 유도ㅋㅋ
로데리카 이년도 바레한테 속아서 갔다가 친구들 다 몰살당한거 아님? 이년이 흐느낌반도 언급만 했어도 이꼴 안났다
맞음ㅋㅋ
멀기트가 대가리를 부수는게 유도임 ㅋㅋ
스톰빌 가게해서 멀기트한테 대가리 박게 하는게 유도임 거기서 이악물고 멀기트 잡거나 포기하고 다른데 가던가 하는거임
유일하게 로데리카가 가지마세요 거기 마굴임 이런소리 해주긴 하는데 당연히 분위기 양념용 대사로 알지 누가 그걸 듣고 빼겠냐고 ㅋㅋㅋㅋ
ㄹㅇ 걍 겁주는거구나 하고 갔음 ㅋㅋㅋㅋ
지도 뜨는 순간부터 개인의 선택임. 뜨기전에야 모르니 그럴수있는데 바로 옆 아길호수만 구경해도 흐느낌 반도 방향 알려주니깐 - dc App
남쪽 여긴 뭐지? 하고 갔는데 스톰빌 성이랑 똑같이 발리스타 푸슝~ 둘중에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축복이 가리키는 스톰빌 성을 선택하겠지
그런식이면 이미 폭풍언덕 관문에서 막혓겠지. 거기도 초보자가 몹 잡아라고 만든 수준은 아닌거같은데 - dc App
인도가 그쪽이길래 거긴 그냥 존나 뛰어서 지나갔음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