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 안 해봤더라도 프붕이라면 한번쯤 이름 들어봤을 법한 화이트 글린트
신작 발매할 때까지 손풀기 겸 매일 화글 잡기
1일차 - 떡장갑떡화력의 쌍개틀링건 탱크
2일차 - 기동 중심의 쌍라이플 역각 메뚜기
3일차 - 화력 중심의 쌍바주카 쌍그레네이드 중장2각
그리고 오늘의 4일차는 존나 빠르게 움직이면서 근접 더블 샷건으로 치고 빠지기 하는 경량4각 빌드
화글한테 근접으로 붙어서 싸우는 거 개무서운데 할 수 있을까? 애초에 샷건 이번에 처음 써봄
코이츠wwww 2페이즈 넘어가야 하는데 다리 난간에 걸려서 근접 샷건 각을 내주는wwww
근데 무지성 날먹하려다가 연출 이벤트 건너띄고 2페 바로 들어가더라
아니 씨발 내 방어막이
내가 내 속도를 감당 못 하겠어 살려줘
이런 거 몰면서 *퀵캔 *강퀵 밥먹듯이 하는 이레귤러 아코할배는 뭐하는 사람들일까.. 누구는 *퀵턴도 삑사리 자주 나는데
뭐 사실 그딴 거 몰라도 깰 수 있는 겜이긴 하지만
퀵캔: 퀵부스트의 쿨타임을 이동 방향을 꺾는 방식으로 캔슬하는 기술
강퀵: 트리거를 누르는 강도와 타이밍을 적절히 입력하면 나오는, 성능은 뛰어난데 연비가 좋은 퀵부스트 사용 기술
퀵턴: L스틱 중립 상태에서, 화면 돌리고자 하는 방향으로 R스틱을 돌리는 동시에 부스트를 사용해 화면을 빠르게 돌리는 기술
아무튼 깼습니다. S랭은 포기하고 A랭에서 만족함. 샷건 어렵네 이거
물론 포앤서의 빠른 템포의 전투도 재밌지만, 그래도 이번 신작이 보고 피할 수 있을 정도의 템포로 맞춰진 게 좀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다음은 뭐 하지
에너지 무기나 들고 올까
어우 속도 왤케 빨라
시리즈 중 속도가 제일 빠른 겜인데 거기에 기동력 몰빵 빌드를 맞춰왔더니 그만
도저로 잡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