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지 친구 등짝에 칼이박히는데도
멍하니 앉아서 허공만 보고있는게
꿈도 희망도 모두잃은 우리시대 삶의 모습같아서
눈물이 나 견딜수가 없어 75렙까지만 찍고 멈췄다
이제 노크론 가야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