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똥3도 로높벽 찍 싸고 말아서 락온 구린거나 8방향 구르기 이런건 잘 체감 안되고
엘든링은 너무 공략보고 빡빡하게 해서 그런가
탐험한다는 느낌은 딱히 없었는데

리마는 숏컷 열고 맵 구석구석 돌아다니는 재미가 엄청 큰거같다

특히 불사의 교구- 제사장 숏컷이나 불사의 도시- 틈새의숲 숏컷이랑 공허 대수 내려가서 잿빛호수 처음보는데 웅장했음


+ 잿빛호수 원래 바위고룡말고 아무것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