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고딩때 일진 눈도 못마주치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아머드코어6예구 하고 나니깐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프갤에 구조요청글에 암령으로 침입해서 죽여주고 왔다.
학생때는 sd건담하는애는 커녕 같은 바우트하는 애눈도 못마주쳤
는데 이제는 배달음식 주문할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말하고,
편의점에서도 스팀덱으로 다크소울해서 월급루팡도 가능해졋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미야자키 히데타카“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아머드코어6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
대머리였노
샴푸할 때마다 모발수를 느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