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할때는 죽기 싫은 마음에 구석에 몰리거나 린치당하면
안달나서 막 구르고 막고 했는데


나중에는 좀 하다가 안되면 걍죽어야지~~
하면서 캐릭터가 죽는거에 너무 무뎌지는거같아요
그러다보니 후속작이나 시리즈 다음겜해도 처음의
그 긴장감들이 점점 없어지는 아쉬움이..



*스콜라는 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