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 3일전 141 포인트를 돌파해 140 포인트였던 엘든링의 예구 수치를 넘어섰음.
이 수치는 일본 오프라인 소매점에 들어오는 예구량을 포인트로 환산한 것임.
패미통 판매량과 비교하면 보통 포인트당 1000~2000장 정도라
아머드코어6의 일본 초동 판매량은 15만장~30만장 사이 어딘가에서 형성될 가능성이 높음.
비슷한 수치를 보인 게임들과 비교하면
바하4 리멬 106 포인트에 초동 17만 5천장
파엠 인게이지 138 포인트에 초동 14만 4천장
엘든링의 경우 140 포인트에 초동 27만 8천장
피크민은 165 포인트에 초동 40만 1천장
파판16은 166 포인트에 초동 33만 6천장이었음.
위의 게임들 퍼포먼스 평균만 쳐도 아코6는 초동 판매량만으로 역대 시리즈 중 일본 판매량 1위를 갱신할 가능성이 높음.
일본내에선 그럴만한데 스팀보면 양키반응도 좋긴 한듯 솔직히좀 두렵노
보통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이 오프라인에서 많이 사긴 하는데....
일마존 판매수치도 꽤 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