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빡빡이 사장이 만들었던 아머드코어 포앤서
이건 포앤서의 미션 분기표다
총 4개의 챕터로 진행되며, 어느 기업의 의뢰를 맡느냐에 따라 각 챕터의 마지막 미션의 선택지가 늘어날 수 있음. 하지만 중간 미션 선택과 상관없이 1회차 엔딩 루트는 하나로 고정
그리고 2회차 시작하면 1회차에서 못 보던 곳에서 의뢰가 들어오기 시작. 이쪽 의뢰를 차근차근 밟다보면 새로운 엔딩 루트를 탈 수 있음
그리고 마지막 엔딩 루트는 특정 미션 루트를 타는 중, 아레나(=npc와 맞다이 뜨는 투기장)에서 특정 누군가를 이기면 탈 수 있음
스토리 튼튼하고 잘 만들었지만 시리즈 중 유달리 매운 맛을 자랑하는 아머드코어 라스트 레이븐. 라레라고도 부른다
엔딩이 무려 6개나 존재하고 그걸 보는 루트도 매우 다양하다
이런 식으로 엔딩이 많으니 그걸로 회차를 돌게 유도할 수도 있겠지만, 신작은 아마 그것보다 포앤서식 진행 혹은 좀 더 변화를 준 게 아닐까 생각한다
근데 나와봐야 알지
출시까지 이제 단 하루
아코6는 빡빡이 아니지 않음?
개발 초기 디렉터가 빡빡이
분 석추
움짤 저게 화이트 글린트 대시기임? 가변 있는 거 봐 존나 변태같이 만들었네 시이발..
올드킹이 배드엔딩이라니 가짜뉴스자료네
좆간박멸이니까 굿엔딩이지 ㄹㅇㅋㅋ
엔딩이 6개라니 어느동네 미연시임?
올드킹이 왜 배드엔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