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거창한 프롬뇌나 리뷰 글을 쓰려는 건 아니고,
그냥 문득 떠올라서 끄적이는 거임.
소울류 시리즈들은 하나같이 죽음에 익숙해지도록 디자인 되어있다.
삐끗하면 죽도록 되어있다는 말.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서 클리어하면,
확실한 보상과 뽕맛으로 그 도전을 계속하도록 만든다.
그리고 프롬은 이런 플레이어들을 투영한 NPC를
게임에 삽입하는 걸 좋아한다.
자신의 한계에 부딪쳐 멈춰있는, 주인공 이전의 주인공들
다른 세계선의 자신이었다면 도달했을지도 모를
그 세계관의 주인공이었던 NPC를 적으로서 마주하게 만들고,
그걸 극복했을 때 큰 감동과 여운을 준다.
그리고 '나'만의 방식으로,
어떤 방식으로 하든 극복할 수 있도록 해서
도전과 성공, 극복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드는 게
매번 갓겜을 내놓는 프롬의 게임 철학이 아닐까 싶다.
나만의 방식이 시발 너무 게이같은데요
상남자만 가능한 방식이다..
좋은 말이긴 한데 장비가..
나?만의 방식?
씹게이게이야...
나?만의 방?식 (강인도 떡칠)
결정인 짤 웃기노 ㅋㅋㅋㅋㅋㅋㅋ
게이게이야... - dc App
하필 산양 지문석 - dc App
미켈라 성수 짤 웃음벨이네 ㅋㅋㅋ
"git gud"
나만의 방식이 무슨 걸어다니는 전차가 ㅋㅋ
확실한 보상?
막짤 시발년아ㅋㅋㅋㅋ
글은 좋은데 짤 선정이 많이 아쉬워요 ㅋㅋㅋㅋ
시작한 이들을 일단 무참하게 한 번 짓밟는 것도 잊지말라구~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