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잼민이 시절 아머드코어 4, 5 해봤는데 사실 조작감도 좆구리고 게임성도 엉청나지 않지만 메카닉물 자체가 적고 뭐 그래서 그때는 잼나게 했음. 그시절이니까 그런느낌. 근데 지금 아머드코어는 10년만에 나오고 요즘게임치고 비주얼적으로 모션이나 이펙트가 좀 구려보임. 일본겜 특유의 가벼움이 너무 심한느낌.
근데 프롬이 이제 위상이 너무 올라가서 걍 겁나 올려치기 될듯.
물론 영상만 봐서고 직접해보면 다를수도 있지만.. 지금봐서는 타이탄폴이 그리워지네
근데 프롬이 이제 위상이 너무 올라가서 걍 겁나 올려치기 될듯.
물론 영상만 봐서고 직접해보면 다를수도 있지만.. 지금봐서는 타이탄폴이 그리워지네
'trust me'
질질쌈
타이탄폴3가 안나오잖아
ㅋ..ㅠ
아무튼 나한테 별로면 올려치기 거품겜이라고~~
나오라는 타이탄폴은 안내고 외계인같이 생겨먹은애들로 배틀로얄만 시키잖아
그치만 타이탄폴은 죽었잖아
타폴을 잘만들었으면 3편이 나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