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일리드 지역 하나가 좆망한 게 장군 라단이랑 싸우던 말레니아가 지팔 짤리고 질 것 같으니까 부패 뿡 해서 그런 거잖아 고드릭도 말레니아가 정명가도로 자기성에 쳐들어오니까 군주로서 상대하러 갔는데 문득 떠오른 거지 고드릭은 군주로서 절대 진 게 아니라 명예로운 휴전요청을 한 거고 말레니아가 그걸 모욕하는 거임 용안이 생긴 건 좆같이 생겨서 1회차 때는 몰랐는데 딸 안위만큼이나 황금의 군주를 생각하는 영주가 있는 이유가 진짜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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