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실 좀하다가 피곤해서 접었었거든
근데 간만에생각나서 켜니까 다시 재밌어서 엔딩까지봄
지금 2회차 돌고있는데
느끼는게 초반부에 접었던게 그냥 로높벽~산제물의길 이 구간이 좆노잼 구간이라 그랬구나 싶음..
이루실부터는 재밌었는데 이쪽파트 존나 짜치네..
이루실 좀하다가 피곤해서 접었었거든
근데 간만에생각나서 켜니까 다시 재밌어서 엔딩까지봄
지금 2회차 돌고있는데
느끼는게 초반부에 접었던게 그냥 로높벽~산제물의길 이 구간이 좆노잼 구간이라 그랬구나 싶음..
이루실부터는 재밌었는데 이쪽파트 존나 짜치네..
산제물의 길~ 카사스 묘지 까지 진짜 개노잼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