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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망한 세계에서 고군분투하는 외지인 주인공 = 소울류 정석스토리
개 빡치는 보스전
뒤지는 손맛
개인적으로 소울류같은 느낌은 아니길 바랬고 잡몹들 픽픽 쓰러지는거보면서 소울은 아니구나 싶었는데
튜토보스에서 한번 군다의 향기를 느꼈고
발테우스에서 멀기트의 향기를 진하게 느낌.
그나마 멀기트는 안깨도 스킵이 가능하거나 나가서 개쌘무기를 만들어오면 되는데 얘는 그런거없음.
순수 피지컬로 깨야됨.
발테우스 3시간넘게 트라이해서 성공했는데 이새키 2페 불뿜는거랑 작은 미사일 난사한다음 부스터 떨어질때쯤에 2천딜짜리 왕건이 쏘는거보고
혀를 내두름.
마치 멀기트 단검패턴 처음볼때 그느낌.
'그나마 멀기트는 안깨도 스킵이 가능하거나 나가서 개쌘무기를 만들어오면 되는데 얘는 그런거없음. 순수 피지컬로 깨야됨.' <- 아니 어셈블리를 하라고 ㅋ
ㅈ무위키보니깐 샷건에 펄스쓰라고써있네. 난 버스트라이플에 광선검써서 ㅈㄴ힘들었던거구나
발테우스 약점맞춰가면 솟밥인데 뭔소리하누 - dc App
솔직히 이겜에서 순수 피지칼 필요한놈은 플라잉군다밖에 없었음 - dc App
플라잉군다말곤 죄다 어셈으로 약점찔러서 패기 가능하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