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굴 가기 전부터도 사방에 알 까놔서 역겨워서 미칠뻔했는데


파리굴에 레버 돌리러 내려가니까 하....


놀라서가 아니라 징그러워서 비명지른 건 살면서 처음이다

도저히 2회차에 다시 올 자신이 없다 근데 ㅅㅂ 고리의 도시 하려면 또와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