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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에선 주인공 냉동참치로 만들어서
뒤질때까지 노예처럼 굴려먹는 개쓰레기새낀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주인공 아들처럼 챙겨주는 새끼..
임무 완수할때마다 가서 쉬라는 말은 절대 잊지 않는 새끼..
주인공 실력 100% 신뢰하고 다른 놈들한테도
주인공 어필이랑 칭찬을 끊임없이 하는 새끼..
위험한 임무 투입될 때면 진심어린 조언 해주려다가
무뚝뚝한 성격 때문에 결국 말 못하는 새끼..
그래도 주인공 위험할 때면 성격은 어디가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새끼..
주인공 환청 들린다니까 매번 걱정하고
지 부랄친구랑 몰래 노가리 깔 때 주인공 환청때문에 걱정된다고 털어놓는 새끼..
자기 뒤질거 대비해서 미리 음성메세지로
주인공 계약 끝나고 자유의 몸으로 만들어줄 준비해놓은 새끼..
코랄때문에 정신 나간 상태인데도 621 하나는 알아보는 새끼..
2페이즈로 싸울 수 있는데도 621 생각해서 그냥 적당히 끝내주는 새끼...
주인공이 자기 배신 때려도 새 친구 만나서 축하한다고 말해주는 새끼...
프롬겜 역사상 가장 스윗한 새끼....
윌버지...
뒤질때까지 노예처럼 굴려먹는 개쓰레기새낀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주인공 아들처럼 챙겨주는 새끼..
임무 완수할때마다 가서 쉬라는 말은 절대 잊지 않는 새끼..
주인공 실력 100% 신뢰하고 다른 놈들한테도
주인공 어필이랑 칭찬을 끊임없이 하는 새끼..
위험한 임무 투입될 때면 진심어린 조언 해주려다가
무뚝뚝한 성격 때문에 결국 말 못하는 새끼..
그래도 주인공 위험할 때면 성격은 어디가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새끼..
주인공 환청 들린다니까 매번 걱정하고
지 부랄친구랑 몰래 노가리 깔 때 주인공 환청때문에 걱정된다고 털어놓는 새끼..
자기 뒤질거 대비해서 미리 음성메세지로
주인공 계약 끝나고 자유의 몸으로 만들어줄 준비해놓은 새끼..
코랄때문에 정신 나간 상태인데도 621 하나는 알아보는 새끼..
2페이즈로 싸울 수 있는데도 621 생각해서 그냥 적당히 끝내주는 새끼...
주인공이 자기 배신 때려도 새 친구 만나서 축하한다고 말해주는 새끼...
프롬겜 역사상 가장 스윗한 새끼....
윌버지...
선글라스 대머리일것같은 새끼...
스네일보고 호칭 고치라는거 너무 스윗함...
그저 그저 빛나는 새끼...
이새끼 미션 끝날때마다 쉬래 ㅋㅋㅋㅋ
PV때만해도 악덕고용주인줄 알았는데...
월터 발테우스 잡을 때 슬라가 "이전에 있던 새끼들 어케됨ㅋ" 하니까 빡쳐하는거 처음 보면 "아 이 새끼 실패작들은 병신 취급해서 그러는구나" 하는데 나중에 다시 보면 "아 나름 지가 키운 것들이라고 저런 소리 하는 거 못 참는구나" 싶음
그저.. ㅠㅠㅠㅠ
진짜 아버지 같은 존재 ㄹㅇ
그저 월버지
스포라 못말하지만 마지막 대사가 참 좋았어
트레일러 보고 와 이런 개십쌔끼 ㅋㅋㅋㅋ 엔딩 때 반드시 복수한다 했는데 에어 사정 딱하긴 한데 할배 소원 함 들어줘야지 이러고 에어 포기함
그냥 폐인 어떻게든 써먹으려는 악덕 사정인 줄 알았는데, 그냥 장애인한테 일거리 소개 시켜준 착한 사장님이었어.
마지막 대사가 여운 씨게 남더라 여태 생각하니깐
그 월버지 모가지 돌리는게 또 재밋거든요
슬라인가 그새끼는 뭔가 있는거처럼 말하더니 걍 빡치라고 음해 섞어서 도발한거였음ㅋㅋㅋ
<월버지> 핸들러 월터+아버지의 합성어로 월터를 아버지처럼 자상하고 인자하게 느끼는 레이븐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는 것이다. <월버지>, 참 재미있고 따뜻함이 묻어나는 신조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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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참치는 왜
진짜 그저 윌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