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코6에서
이게 초기 버전
투명도를 존나 열심히 써서 섬세하게 만드려고 노력했는데 문제는
실제 기체에 부착 시 투명도가 높은 파츠들은 상당히 무시되는 현상이 생김
이런씨발
그래서 이렇게 붙여도 그냥 칼처럼 보여서 이미지보다 붙였을 때 더 암월의 대검같이 보이도록 다시 제작함
그게 바로 이 뉴 버전
그냥 보면 비슷해 보이지만
이제 붙여도 파츠들이 무시되지 않고 잘 보인다.
인겜에서도 자아알보면 보임
이건 엠블렘 버전
데칼용: 8LZDXQNS4X4D
엠블렘용: NZ3PBCV7CU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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