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드코어 1 마스터오브아레나부터 2, 3 쭉 해오다가 4부터 안 했음
이번에 6 나왔다길래 허겁지겁 첫날에 사서 해봤는데
전반적으로 만족하지만, 프롬에서 낸 다크소울이나 엘든링, 세키로와 다르게 보스 깨는 맛이 너무 없었음
발레우스부터 슬슬 좀 뇌절 같은 패턴 나오기 시작하더니 에이비스에서 정점 찍고
후반부 보스들도 하나 같이 배워나가는게 아니라 운빨에 기대서 계속 트라이 하는 기분이었음
엔딩까지 오면서 내가 내 실력으로 잡은 보스 얼마나 되나, 내가 다시 그 보스랑 붙으면 잡을 수 있나 하고 물으면 대부분 자신없음
전반적으로 난이도 조정에 실패한 것 같은 느낌임
억까 패턴이 첫번째고, 스태거 안 넣으면 딜이 안 먹히는 구조가 두번째
그래서 다리 뭐 다냐 차이만 있을 뿐, 전략은 다 거기서 거기임.
2회차 앞인데 2회차 하고 싶은 느낌이 별로 안들어
회차 장비 해금이고 뭐고 어차피 패턴빨로 스태거 극딜 몰 생각 하니까 다회차 안땡김
대부분 동의한다... 그래서 5챕터 보스 어케잡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