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거에 발목잡힌 게임 같음.


걍 엘든링 패리처럼 하나의 수단으로 내놨어야했는데
세키로 체간처럼 필수 요소로 내놓으니

결국 무기의 개성이고 종류고 다 쓸모 없어졌음.


보스도 갈수록 스태거 의존 심각해지는데
기동성도 미친 수준에 크기도 초중반 거대보스와 달리,
Ac급으로 작다보니 맞추기도 어려워지고

결국 이러한 요소가 다 복합되어
극소수의 무기(샷건류,스피어,개틀링 등) 제외하면
보스 딜링 능력은 커녕, 스태거 쌓기조차 처참함.



일본 본토는 물론, 해외에서도 욕 존나 먹고
여기서도 불호 의견이 주류인거 보니까

실패한 시스템이 맞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