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트레일러에 나온거처럼 잘 포장되어서 안테나 박혀있는 신세라고는 해도 아무튼 AC 통해서 의사소통도 하고 할 수 있는 거임?
지금까지는 월터가 전투기계 렌탈해주는 장사꾼이고 주인공은 말도 없고 렌탈정수기나 비데역할같은데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게 있긴 있나
뭐 트레일러에 나온거처럼 잘 포장되어서 안테나 박혀있는 신세라고는 해도 아무튼 AC 통해서 의사소통도 하고 할 수 있는 거임?
지금까지는 월터가 전투기계 렌탈해주는 장사꾼이고 주인공은 말도 없고 렌탈정수기나 비데역할같은데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게 있긴 있나
그 말 못하는 10미터짜리 정수기가 어썰트 부스터 쓰면서 파일벙커 박으려는 걸 스스로 결정할 수 있음
이것도 프롬뇌긴 한데 아마 워치포인트에서 에어 만나고 나서 감정에 반응이 온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