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버지> 핸들러 월터+아버지의 합성어로 월터갓을 아버지처럼 자상하고 인자하게 느끼는 레이븐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는 것이다. <월버지>, 참 재미있고 따뜻함이 묻어나는 신조어이다.
신머니
레이븐과 mz 이 얼마나 안 붙는 단어인가
월빼미 ㅠㅠ
니는... 가서 쉬어라...
621, 일이다.
씩스투원
"일단 쉬어라"
친구를 만들었구나
그 호칭은 그만둬라 구세대에게도 존엄성은 있다
록크니이치 시고토다
어딜 싸돌아다니다 이제 왔나 오긴 왔으니 일단 쉬어라
Young한데? 완전 MZ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