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6 나오기 전에도 당연한거긴 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암코 접하고 일본감성 대사들에 취하다 보니까



아 이거 프롬겜 주인공 맞네 하고 인물이자 주인공중 하나로 와닿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