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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당시 체감 난이도

1회차 아이비스 > 3회차 스트라이더 호위 > 1회차 스파이더 > 1회차 발테우스 > 나머지


발테우스는 아직 조작 익숙해지기 전이라 대응하기까지 시간이 오래걸렸음 세키로 겐붕이같은 포지션인 듯


스파이더는 당시 세팅이 스태거도 신경 안 쓰고 공중 대응도 약했던 거라 단순히 딜부족으로 힘들었다


스트라이더 호위는 째트킥에 구른다에 정신없는데 적들 속도도 빨라서 여기서 처음으로 각잡고 세팅 바꿔가면서 함 결국 폭발 무기랑 탱크 조합으로 깸


아이비스는 딜 타이밍 보이기 전까진 걍 다 어려울 듯 1회차에 존나 고생해서 2회차는 오히려 간단하게 넘겼음


전체적으로 아이스웜 잡은 후에 장비들 풀릴 시점부터 난이도가 오히려 쉬워지는 거 같음


스태거 좆망겜이라는 거 눈치채는 순간 AC형 보스는 다 호구로 보임


그래도 충분히 난이도 높은 게임이고 성취감도 있긴 하다 그냥 순수하게 재밌었음


스토리는 그냥 무난했다

진보스는 대놓고 수상했고 월터랑 이구아수는 좀 의외긴 했는데


이구아수는 그렇다쳐도 월터는 좀 억지 뇌절 느낌 있었음

에어랑 대척점이라 보스로 세운 거 같은데 그냥 칼라+채터를 좀 더 막보답게 해서 내놓는 게 더 깔끔했을 듯


요약 : 레이저랜스는 무적이다 송버드는 신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