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크소울1
2016년 군대가기 몇개월전 스팀에서 만원인가 세일할때 샀는데 충격그자체였음
내가 원하던 중세 rpg 느낌이 딱 이런느낌이었다 도전적이고 불합리한 난이도도 재미있으니 상관없었음
지금 다시생각해도 중앙화톳불 근처 맵디자인은 아직도 설레고 역대 게임 맵디자인에 거론되어야 한다 생각함
2.다크소울3
다크소울 1,2 깨고 얼마 안 있다가 3가 발매된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나 행복한마음에 기다렸으나
컴사양이 너무 딸린 나머지 pc방에 usb에 담아가서 한두시간씩 깔짝 하고말았음..
결국 2018년 전역하고 컴 장만해서 제대로 하기시작해서 pvp만 300시간 박았는데 핵이 창궐하면서 자연스레 접음
자신이 재밌어하는 게임의 후속작이 몇1일뒤에 발매된다는 소식을 들을때의 감동은 잊지못할듯 ㄹㅇ
근데 왜 몇1일이 차단단어냐
3.세키로
이떄부터 프롬빠가 되어버림
처음엔 약간 난해했는데 점점 익숙해지니 진짜 보는맛 손맛 지렸음
도전과제 올클하다가 접었는데 가끔 생각나면 잇신 한번 잡고끔
4.아머드코어6
정신없이 하는중임
솔직히 첫인상은 좋다고 말하진 못하겠음 근데 발테우스 딱 트라이하고 느낀점이
아 프롬게임은 프롬게임이다 ㄹㅇ 잡고나서 성취감 지렸음
이게임은 후반으로 갈수록 진해지는 사골같은 게임임
익숙한 프롬맛이 나면서도 이질적인 맛이나는게 ㄹㅇ매력있는듯
5.다크소울2
시발 1깨고나서 2도 있길래 와 재밌겠다하고 샀는데
스꼴라였음 이때 이게임과 기존 2와 차이점을 이해를 하나도 못했음
같은게임인데 사양이 다르다고?? 같은게임인데 몹배치가 다른걸 돈주고 판다고??
물론 1도 돌리기 버거운 컴이었던 나는 다이렉트 9인가 까지밖에 지원안하는 글카라
스꼴라는 사놓고 못하는 겜이었는데 그때는 환불할 생각조차 못했던듯
결국 2를 또사고 나서 열심히 함 2는 또 그컴퓨터로 돌아가더라
모든아이템 먹을려고 구석구석 돌아다닌결과 1회차 122시간을 찍고 접었음
6. 데몬즈소울 리메이크
이거할려고 ps5삼
근데 후반 무슨 성 진입하는데 플스 키기 귀찮아서 접음
해보면서 느낀게 분명 현세대 게임인데도 게임이 불친절한게 느껴짐
시스템도 존나복잡함 선성향 악성향 뭐 스택쌓아야하고 그랬는데
아이템 다얻을려면 1회차엔 거의 불가능했나 그랬었고 몹들도 존나 악랄한데
보스는 죄다 기믹이라 맥빠지고 여튼 그래픽은 지리는데 안의 내용물은 구식인게 느껴지는 겜이었음
7.엘든링
나는 모든 아이템을 왠만하면 먹을려고 노력하는데 엘든링이 맵이크니까 피로도가 너무빠르게 왔음
의무감에 마술학원 루카리아 까지 밀었으나 어느순간 흥미가 급속도로 식어서 방치하다가
최근 아머드코어 나오기 전에 좀 해볼까 해서 켰는데 오랜만에 하니 다시 재미좀 느껴서
호수까지 다시 밀음 근데 발더스 나와서 다시 방치함ㅋㅋ 언젠간 깨지않을까
맨날 소울시리즈는 양손 근력 특대만썼는데 마법쓰니까 그래도 색달라서 재미좀 붙더라
8.블러드 본
30분하고 30프레임 도저히 못버티겠어서 접음
이거하고 ps5팔았음
며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