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똥개라고 툴툴대면서 집요하게 621만 쫒아다니는 이구아수
자꾸 덤비면서 변명만 대다가 결국 마지막에 고백까지 하는걸 보면
한마리의 암캐가 되고싶었던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