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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르 론도에서 바라봤을 때 높은 언덕 위에 건물들 많이 있는데


로높벽보단 아래에 있고, 끊어진 다리가 하나 있네


불사자의 길, 산 제물의 길, 괄란늪, 교회까지 있는 그 지역인가


왼쪽에 크고 평평한 건물이 교회?





로높벽에서 볼드잡고나서 깃발흔들고 아래로 내려와서


심연의 감시자 잡고 카서스의 지하묘로 더 내려가서, 고도 낮은 이루실을 거쳐서


이루실 성벽 타고 다시 올라와서 돌아가는 나선형 계단 타고 고지대 아노르 론도로 올라온 건가




이렇게 생각하니까 리마 하는것처럼 맵 돌아다니는 재미가 있네


탑 올라갔더니 용암성 나오는 그 겜이랑 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