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게임 본연재미가 존나게 좋은데 세키로처럼 80점 후반까진 먹을만 했던거 같음

밸런스 개박살난거나 스토리 초반에 뭔 상황인지 왜 내가 일해야하는지 모르는거 떠나서 겜플 자체가 너무 재밌음. 솔직히 스토리도 너무 흥미진진하고 와꾸한번 안나오고 엠블럼이랑 보이스만 있는 캐릭터들한테 감정이입 되가지고 존나 재밌다 나는;;


이렇게 게임플레이하는거랑 나중에 어떤식으로 진행할지 익숙해지면 어떤식으로 내가 플레이할 수 있을지 상상하는거 자체가 재밌는 게임이 나오는게 요즘 드물어

유사영화호소 게임들이 너무 많아져가지고


요즘 고평가 받는 게임들 보면 연출쩐다도르가 아니라 다 그런 실질적인 게임플레이가 재밌는 게임들인듯.

발게이3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