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븐??? 왜 갑자기 심한말을 하시는거죠?"
"의뢰를 맡기는 주제에 돈이 없다는 말을 존나 뻔뻔하게 입 밖으로 내뱉는구나."
"하지만 저는 정말로 돈이 없는 걸요."
"지금 용병의 돈을 떼먹으려 하는 거냐고 어이www"
"...하. 제가 뭘 어떻게 해드리면 되는 걸까요?"
"AC에 탑승해라, 에어."
철컹철컹.
레이븐의 거대한 강철 파일 벙커가 변형하며 흉악한 말뚝을 드러냈다.
그것은 말뚝이라기엔 너무 거대했고, 단단했으며, 또한 굵었다.
"보수는 몸으로 지불해라. 가장 깊숙한 곳에 꽂아넣어주마."
에어의 신호가 코랄의 붉은 빛으로 물들었다.
프로이트 이 씨발년아 써주세요
이런 똥글을 싼다 해도 이 미시간은 변함없이 너를 사랑한다 G13! 이제 움직여라!
일에 집중해라 621
씨발년아 신작이 나올줄은 몰랐는데 - dc App
레이븐, 누군가의 협박으로 이런 글을 쓰고 있는 거라면 아쿠버스 씨발년이라고 써주세요
무슨 글을 쓰는거냐 621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이냐 621
621 게이야... - dc App
전우여, 이런 글도 쓸 줄 알았던거냐..
댓글에 미시간, 월터, 러스티 다 튀어나와서 한마디씩 하노ㅋㅋㅋㅋ
텅텅텅텅텅텅!
621, 일할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