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자존감 존나 높아서 정복하는 맛이 개쩔거 같음 

대차게 쑤셔 박아도 끝까지 쾌락에 저항하는듯 하지만  

이내 코랄처럼 붉어진 스네일의 얼굴에 확신을 가지고 더욱 가열차게 박아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