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돌의 유리아님

호크우드님

거대늪의 코르닉스님

빈하임의 오벡님

레오날님 등등

많은분들이 참여해주셨는데요

다음에도 제사장에서 엑기장 한번 더 열겟슴니다

다음 회차때 뵈요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