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솔직히 프롬겜 한번도 안해본 사람들이

하면 98%는 발테우스 꼴아박다가 중도하차 할텐데

아코6의 뼈대는 결국 소울류인거냐

아님 프롬이 이제 소울의 근본이라

아코6에도 그런걸 집어 넣은거냐


굳이 첫챕터 보스인데 저렇게 지랄스롭게 만들었다?

이해가 안됨

근데 발테우스만 클리어하면 귀신같이 또 겜이 쉬워진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