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분명 좆된거같은데 브금도 지리고 내 주변에 남은게 이거에 찬성하는놈들밖에 없는데다 존나 띄워주니까 뭔가 영웅된거같음... 영화나 만화같은데 나오는 대책없이 최선의 길이 있을거야! 하는 주인공 된 느낌
솔직히 칼라랑 채티 죽일때도 존나 찝찝했는데 월터 나오니까 아 씨발 하면서 내가 빨간색 요물년한테 속았구나 생각밖에 안남
월버지는 이해해준대...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