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 한창 뽕이 차오를 때 일종의 신앙?심이 가장 높을 때인 때 십덕들은 큰 만족감과 행복을 느낀다
근데 하고나서 시간이 많이 지나면 상대적으로 감도와 기쁨이 떨어진다. 이는 인간이 반복된 자극에 경계하도록 진화했으니 인간을 그만두지 않는 이상 이 현상을 막을 순 없다.
이는 게임에 너무 과몰입했을 시(또는 중독)에도 나타나니 잠시 게임활동을 그만두고 다른 매체(영화,그림 감상등 가급적이면 해당 게임에 맞는 장르가 좋다. 예: 엘든 링=판타지물)나 사색, 운동이나 여행도 다시 집중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 다른 대책법은 아예 상상만 하고 하지 않는 것, 게임의 컨텐츠 속에서 완벽한 이상을 찾는 것, 2~3개를 놓고 일정 기간을 텀으로 번갈아가며 장기간 맛 보는 방법 등이 있다.
이는 소울 시리즈 블본 엘든 링 아코 어떤 특정 빌드든 파츠든 공략법이든 상관없이 전부 통용되는 것이다
우리는 이것을 겜안분이라 부르기로 했어요
꼴 데몬즈 빼고 다 500시간 넘게 했는데(리마는 1200시간) 모든거에 불감증이 와서 고민이다..
빈 수레가 요란하다
꼴의 진미를 알지못하는 겜알못이 전문가 행세를 하네
자기가 겜안분이란 말을 빙빙 돌려말하네
겜을 지양하란 안티성 글이 아닌데 이걸 이렇게도 알아듣노..
제목만 보면 오해의 소지가 다분하농..
확실히 그렇네 제목 바꿔야겠다
겜 안하고 겉으로 보이는것만 보고 뽕차라는건 너무 위험한 생각아님? 리마의 유기적맵구조 스토리 등등 좋은면만 보고 갓겜이라 치부하는 사람을 이자리스 못자리 병신피빕 제초등을 겪어본 사람이 보면 억빠라고 느끼듯이
그게 아니라 위 내용은 당연히 게임을 너무 많이 다양하게 한 사람들이 느끼는 불감증 해소법을 야매지만 나 나름의 방법대로 말한거니 기본적으로 프롬겜을 오랫동안 많이 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