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 아이비스를 잡기 위해 결국 인간성을 버리고 휠체어에 타 전장연이 된 621 레이븐.
이제 그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스네일이 이 지역에서 굳이 지원을 안 해주고 짱박혀 있다고 할때부터 난 예상했는데 월터는 방심했지)
스네일의 기습으로 제압당하고 만다.
필사적으로 탈출하며 전설의 성검을 획득한 레이븐.
성검의 힘을 빌어 V.넘버들을 격파하는데 성공한다.
월터에게 마지막 사명을 받은 레이븐.
(엘든링부터 느꼈는데 얘들은 트레일러 대사가 핵심 스포일러야)
과연 그는 좆같은 따흐흑과
공기새끼
기계의 반란을 제압하고
아니 씨발 니혼자 그런거 가져올 수 있었으면 진작 가져오지
이건 내 앞에서 쓰러져간 (내가 죽임) 기업 세력들이 남긴 궁극의 무기!
인간성을 버린 전장연 621을 당해내지 못하고 쓰러진 에어
돌아오지 마라
끼얏호우
끝
월버지....
근데 암코는 바로 2회차네
잘 모르면 뭐임? 할듯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한 프롬게임중에 최고라고 생각한다
귀찮은 잡몹전은 많이 생략되었고
미션제라서 오히려 필드 귀찮게 기어다닐 필요도 없는데
전투 하나하나가 알차서 깨는 맛이 있고
난이도는 또 적당한게 참 좋다
로봇도 생각보다도 간지 엄청 잘 살려서 맛있고
2 3회차가 더재밌다 즐겨라
초회차는 월버지소원 이뤄주는게 국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