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에서 아무리 그래도 의리가 있지 해서 레이븐의 불 루트 선택

프로이트가 사냥개같이 싸운다고 한다던가 내 의지가 어쩌구 하는 대사로 심기 건드림

러스티 줘팸

에어가 계속 오빠 실망이야 함

마지막에 월터가 다음은 네 의지대로 해라 라고 말함

여기까지 하고 나서 루비콘의 해방자 루트를 해야 해방자 루트 찜찜함이 덜한거 같음


해방자루트부터 하고 느낀거